Skip links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 속 세라믹 식탁

SBS 화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에서 클럽메사의 세라믹 식탁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황후의 품격’ 황실 다이닝룸에 협찬되었습니다.

Story

운명을 바꾸기 위해 한 남자를 사랑하는 여자와 운명인 줄 알고 그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 목적을 위해 남자를 차지하려는 여자와 복수심에 차 그 여자를 되찾으려는 남자 등 네 남녀의 엇갈리는 사랑과 분노를 담은 현실성 강한 격정 멜로

황후의 품격 - 이혁(신성록)

이혁 신성록

대한제국의 황제. 절대 권력자.
국민들의 추앙을 받는 카리스마 있는, 마성의 남자.

잘생긴 외모와 화려한 언변을 자랑하지만, 내면은 비리와 부패로 찌들어 있고, 병적인 여성편력으로 매일밤 여자가 바뀌지만 사람들에게는 죽은 황후를 못 잊고 그리워하는 로맨티스트로 알려져 있다.

비취도를 찾았다가, 민유라의 유혹으로 뜨거운 시간을 보내게 되고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 갑자기 뛰어든 나왕식의 엄마를 차로 치고 도망친다. 사건 현장에 없었다는 알리바이를 위해 써니의 팬인 척, 소극장을 찾는데 그 뒤풀이에 찍힌 사진이 기사화 되며 써니와 열애설에 휩싸인다. 오써니를 잠깐 이용하다 버릴 심산이었는데, 결국 혼례까지 올리게 된다.

상관없었다. 애정 없는, 필요에 의해 결혼일 뿐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조금씩 신경 쓰이기 시작하고, 여자로 느껴지기 시작한다. 써니를 진심으로 사랑하면서도 쉽게 손에 잡히지 않는 써니를 괴롭히고, 더 집착하면서 비뚤어진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한다.

황후의 품격 - 오써니(장나라)

오써니 장나라

이혁을 고등학교 때부터 동경해 온, 황제 빠순이! 황제 덕후!
무명 뮤지컬 배우로 살다가, 하루아침에 황후가 된 신데렐라!

부모가 글로벌하게, 맘껏 활개치고 살라고 “오! 써니”라는 이름을 지어줬지만,
정작 현실은… 연출자가 기피하는 땜빵 전문배우, 극단의 각종 허드렛일 담당.
하지만 무대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연기하는 게 너무 좋고 행복해서,
죽을 때까지 무대에 서고 싶어서, 투지로 덤비고 오기로 버티는 악바리!

고등학교 때, 이혁이 유명한 배우가 돼서 다시 만나자고 했던 게
큰 힘이 됐다. 그리고 12년이 지나 다시 이혁과 만나게 되고,
첫 주인공으로 무대에 선 날, 이혁에게 프러포즈까지 받게 된다.
하루아침에 신데렐라가 되어, 대한제국의 황후로, 화려하게 입성했으나,
마법은 너무도 빨리 풀렸다. 그에게는 이미 다른 여자가 있었다.

뒤통수를 하도 세게 맞아 얼얼하던 그때, 충격을 추스르기도 전에
유일하게 써니편이던 태황태후마저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써니는 태황태후 죽음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절대권력 황실과 맞서게 된다.

황후의 품격 - 황실 다이닝룸

Golden White(골든 화이트) 세라믹 + 혼드 블랙다리
Size : 1800mm X 850mm 2EA

황후의 품격 - 포스터
Return to top of page
X